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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4 03:52 조회 393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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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 밤까지 중부와 호남 곳곳에 또 한차례 대설특보 수준의 눈이 내렸습니다.
다만 이번 눈은 장시간 비와 눈이 섞여 내린 데다 지역별 적설 편차가 커, 지난 첫눈 때와 같은 교통 대란은 없었습니다.
오늘은 영하권 반짝 추위가 이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는 편입니다.
김민경 기자의 보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기자]
비로 시작된 이번 눈은 해가 질 무렵부터 점차 눈으로 바뀌어 내렸습니다.
늦은 밤까지 강원도와 경기 북부, 충청, 호남 일부 지역에 10cm 안팎의 눈이 내렸고, 곳곳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서울은 저녁부터 비가 릴플레이 진눈깨비나 눈으로 바뀌어 내렸지만, 눈구름 영향권에서 빠르게 벗어나 첫눈 때 같은 교통대란은 없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와 남동쪽에서 유입된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며 중부와 호남 곳곳에 눈이 집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강수 구름이 오전부터 밤까지 장시간 영향을 준 데다, 눈이 아닌 비 관련 내용 바다신플레이 가 내리는 시간이 길어 지역별 적설 편차가 컸습니다.
[반기성 / YTN 재난자문위원·케이클라이밋 대표 : (지난 첫눈은) 강하게 폭발적으로 발달한 눈구름으로 인해서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눈이 내린 데 비해, 이번에는 일부 동해 쪽으로 고기압이 위치하고, 서쪽으로도 고기압이 있고, 그 사이에 우리나라에 기압골이 파진 형태거든요. 지속 관련 내용 황금성슬롯 관련 내용 시간이 길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다 보니까 지난번에는 수도권 같은 경우 5~6cm 균일하게 눈이 내린 데 반해서 이번에는 적설량 차이가 지역에 따라서 상당히….]
눈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오늘은 빙판이나 살얼음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이 큽니다.
서울 등 중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낮에도 체감온도는 영 관련 내용 손오공릴플레이사례 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이기 때문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특히 도로 살얼음은 아스팔트 위에 얇게 형성돼 눈에 보이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편입니다.
[조정권 / 한국교통안전공단 공학박사 : 살얼음이라는 것은 운전자가 점검을 못하는 부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터널이나 산간, 이런 부분을 갈 때는 100% 살얼음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커브길 같은 야마토플레이무상다운받기 곳에서는 속도를 50% 정도 감소하면서 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충남과 호남 지방에 5cm 안팎의 눈이 더 내리고, 반짝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김민경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영상편집 : 송보현
YTN 김민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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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하권 반짝 추위가 이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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